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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 [weekly weiv] 10.03 ~ 10.17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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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넷째 주 위클리 웨이브는 장기하와 얼굴들, 차붐, 서태지, 하동균의 새 앨범에 관한 필자별 코멘트입니다. | [weiv]       장기하와 얼굴들 | 사람의 마음 | 두루두루amc, 2014.10.15 정은정: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에두르지 않고 솔직담백한 화법으로 담았다. 전작에 비해 빠른 템포와  Read More..

  • Lupe Fiasco – Lilies (feat. Sirah)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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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pe Fiasco – Lilies (feat. Sirah) | Lost In The Atlantic (2014)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는 급진적인 문제의식으로 가장 잘 알려졌지만, 공개적으로 자신의 소속사와 다투면서도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유명하다. 예전에도 갱스타(Gang Starr)를 포함한 몇 래퍼들이 공개적으로 회사에 대한 불만을 표했지만, 루페  Read More..

  • 서인영 – 생각나 (feat. Zion.T)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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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 – 생각나 (feat. Zion.T) (2014)   서인영이 지향하는 지점은 ‘세련됨’이었다. 차트에서 고공행진을 하는 성적을 염두에 두기보다는, 특정한 그림을 굉장히 좋은 퀄리티로 구현해내는 것이 목적인 듯했다. 어느 정도 정제된 감성은 흔히들 웰메이드라고 부르는 형태에 가까웠고, 그 결과 지금까지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나 개코, 선우정아 등과  Read More..

  • 커널스트립 – Lock (키라라 Remix)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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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zzling by Kernelstrip 커널스트립 – Lock (키라라 Remix) | Dazzling (2014)   비유하자면 커널스트립(Kernelstrip)의 [Walking Through The Galaxy]는 인간의 감정을 닮은 로봇이었다. 앨범은 피아노를 바탕으로 서정적이고 따스한, 그러나 어딘가 외로운 전자음으로 채워져 있다. 가사가 없는 인스트루멘탈 음악의 매력은 소리에 보다 집중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의  Read More..

  • [차우진 칼럼] ‘SM 타운’이라는 공동체: 2012년 영화 [아이 엠]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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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중인 [최유준의 무지카시네마] 3회에서 다뤄진 다큐멘터리 [나인 뮤지스, 그녀들의 서바이벌]과 관련해 2012년에 개봉한 SM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다큐멘터리 [I Am](이하 [아이 엠])에 대한 글을 이어 싣는다. 개봉 당시에 [한겨레21]에 기고된 글로 여기-[한겨레21][(2012.07.09 제918호]-에서 볼 수 있다. 참고로 [나인뮤지스, 그녀들의 서바이벌]은 2012년에 제작된 영화로 한국에서는  Read More..

  • 로보토미 – mybestfiend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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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토미 – mybestfiend | protoLEMON (2014)   기획부터 흥미로운 앨범이 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앨범의 B-Side 버전이 먼저 발매되었다. 로보토미(Lobotomy)의 [protoLEMON]이다. 어떤 이는 로보토미를 오버클래스(Overclass) 소속의 뮤지션으로, 또는 버벌진트와 스윙스의 프로듀서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본작에서 들려주는 음악은 힙합이 아니라 전자 음악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