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 and Sebastian | 춤출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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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 당신 방 벽에: 2월의 공연 포스터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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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방 벽에’는 공연 포스터를 소개하는 기획이다. 당신의 방 잘 보이는 곳에, 혹은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붙여두고 싶은 포스터들을 소개한다. 공연이 끝나면 잊혀질 운명의 포스터들을, 다시 한 번 소환해서 당신의 머리 속에 각인시킨다. 더 많은 포스터가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기를. | 정구원  Read More..

  • [박준우 칼럼] 고결한 충돌, 그리고 통과의례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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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K의 새 앨범, [고결한 충돌] 흑인음악 온라인 매거진 힙합엘이에서는 한 달에 한 번꼴로 음감회를 열고 있다. 음감회마다 성격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힙합엘이의 음감회는 음악가의 음반을 발매 전 미리 들으며,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음감회에서 하는 이야기는 블루레이(Blu-ray)에 수록되는 감독의 코멘터리  Read More..

  • [최유준의 무지카시네마] 사랑하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 영화 [쎄시봉]

    2015/02/12

    ‘무지카시네마’는 단순히 영화적 소재로서 음악을 선택했거나 뮤지컬 영화처럼 그저 음악의 비중이 큰 영화를 일컫는 말이 아니다. ‘무지카시네마’는 음악에 대한 영화이며, 나아가 음악 그 자체인 영화다. 요컨대 다층적 ‘음악 텍스트’로서의 영화. | 최유준 좌절의 F코드 내가 생각하는 잘 만든 음악 영화의 기준은 단순하다. 음악이 적재적소에 잘  Read More..

  • 당신 방 벽에: 1월의 공연 포스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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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이름 모를 외국 영화를 보면서 ‘포스터로 빈틈없이 도배된 방’에 대한 로망을 가진 적이 있다. 그것은 넓디넓은 방을 다 채울 만큼 많은 밴드의 포스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한 놀라움이기도 했고, 포스터로 가득한 방에서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대면서 부모님한테 개길 수 있는 자유에 대한 부러움이기도 했다.  Read More..

  • Belle and Sebastian | 춤출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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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5. 02. 10 장소: 서면 인터뷰 질문: 정은정 정리: 박준우 벨 앤 세바스찬(Belle and Sebastian)이 2월 12일 내한 공연을 한다. 그에 맞춰 같은 날 멤버 스튜어트 머독(Stuart Murdoch)이 감독한 영화 <갓 헬프 더 걸>이 개봉한다. 얼마 전 발표한 [Girls In Peacetime Want to Dance]는  Read More..

  • 향니 – 오늘의 거짓말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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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니 – 오늘의 거짓말 | 2014 공연장에 앉아 향니와 마주했을 때 처음 가지게 되는 느낌은 당황스러움이다.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린 채 무릎을 반쯤 굽힌 자세로 음악에 맞춰 이리저리 손을 뻗어대는 그녀의 몸짓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사이키델릭(?)하다. 현란한 몸동작에 더해, 음산한 기운의 공격적인 건반과 왠만해선 예측하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