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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공장] 그 이후: (아직) 끝맺지 못한 이야기
지난 1일 노동절, 미국 뉴욕 월 스트리트에서 오큐파이(Occupy)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맨해튼 유니온 스퀘어(Union Square)에서는 메이데이 집회가 진행됐다. 연단에 오른 톰 모렐로(Tom Morello)의 첫마디는 다름 아닌 한국의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꿈의 공장]이 개봉하고도 벌써 일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2007년 이후 햇수로 5년을 넘긴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의 Read More..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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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의 Curioso] Edu Lobo & Antonio Carlos Jobim
Edu Lobo & Antonio Carlos Jobim – Edu e Tom (1981) 사실 내가 생각하는 브라질 대중음악의 으뜸은 열정적인 삼바도 좋고 세상의 모든 음악을 다 먹어치워 소화해버리겠다는 MPB(Música Popular Brasileira)의 폭발력도 좋지만 적당히 나른하게 울리는 피아노와 나일론 기타(그 동네식으로 얘기하면 ‘비올렁’)의 청순한 앙상블에 울림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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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다큐멘터리[꿈의 공장] 후원상영회 (with 단편선,김목인)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의 싸움을 담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대중음악상 특별상까지 받았던 다큐멘터리 [꿈의 공장]. 아직 그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이 싸움을 하면서 콜트콜텍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악기만 만들던 분들이 자신들이 만들던 악기로 직접 노래와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본 상영회는 콜트콜텍 싸움에 뜻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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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의 Curioso] Style Council – Shout To The Top
Style Council – Shout To The Top 늘 이런 글을 쓰게 되면 첫 번째로 이 싱글을 소개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제서 소원성취를 한다. 세상이 아무리 엿같아도 이 곡을 들으면 발끝까지 기합이 빳빳하게 들어가는 기분이다. 사실 이 곡이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영화 [청춘의 승부(Vision Quest)]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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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의 Curioso] 연재를 시작하며
사실 Curioso와 Junk Yard라는 단어 사이에서 고민이 좀 있었는데 차우진 선수가 죽어도 전자를 미는 바람에 일단 제목은 Curioso. 21세기에 들어와 무서운 속도로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며 이미 기록매체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위치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휴대용 플레이어의 저장량은 512mb시절에 상상했던 것을 한참 추월했고 Read More..
Lat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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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이것은 ‘어디’에 대한 이야기다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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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인천 음악 씬의 전성기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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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2012년, 부산의 인디를 말한다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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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제주의 음악 공간과 씬의 형성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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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개봉박두, [변방의 북소리-갈매기 공화국 리턴즈]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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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지역 음악 씬: 제주에 과연 ‘씬’이 있는가
[weiv]의 이번 기획은 ‘지역의 음악 씬’이다. 보통 한국의 ‘인디 록’은 ‘홍대 앞’이라는 공간과 연관되어 사용되지만,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다양한 음악적 실천들이 수시로 벌어졌고, 또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인디 록이란 홍대 안에 있는 게 아니라 홍대 앞으로 집중된 결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이런 맥락에서 서울 이외의 Read More..

![[special] 지역 음악 씬: 이것은 ‘어디’에 대한 이야기다](http://www.weiv.co.kr/wp-content/uploads/2012/05/main.8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