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1011607-daesoo“이젠 여럿이 같이 해야 하는 음악은 하기가 힘들어요. 나이도 있으니까요… 32년만에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한대수가 10월 19일(금) 오후 8시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어쩌면) 마지막 공연을 한다. 게스트로 전인권, 강산에, 이상은, 무세중(현대무용가) 등이 출연하고, 마지막 공연에 대한 그의 아내 옥사나의 선물인 ‘몽골 국립 민속 음악단’의 공연도 펼쳐진다. 밴드 세션은 이우창(piano), 김도균(guitar), 배찬우(bass), 박동식 (drum), 박정민(g, h)이다. R석 5만원, 일반석 3만원. 20010929 | 송창훈 [email protected]

+ 한대수 공연 보도자료(한대수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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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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