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8045513-design영국문화원, 아트센터 나비,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공동주최로 서울 종로의 SK빌딩 내 아트센터 나비에서 “사운드 디자인 +전”이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그래픽 산업과 음악 산업 간 관계를 조명해보는 전시회다. 영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15명이 작업한 75점의 음반 표지들이 전시되는데, 핑크 플로이드, 섹스 피스톨스, 펄프 등의 음반 표지 그림들이 전시된다. 6월 15일엔 조원희의 “브릿팝의 역사, 그 순간과 소리들”이라는 제목의 강연도 있었다. 22일엔 그래픽 디자이너 임근영이 “음반 커버 아트-음악을 반영하는 창”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영국문화원 홈페이지에 가면 간략한 행사 소개와 영국 대중 음악 소사, 디자이너 인터뷰 등이 있다. 20010616 | 송창훈 [email protected]

관련 사이트
영국문화원 공식 사이트
http://www.bckore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