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Adore] 앨범 이전 밴드를 떠났던(해고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만) 스매싱 펌킨스 (Smashing Pumpkins)의 드러머 지미 챔벌린이 돌아왔다. 빌리 코건의 공식 발언에 의하면 현재 준비 중인 신보에 지미 챔벌린이 참여하고 있으며 에너제틱한 사운드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의기양양했다. 그런데 호사다마인가? [롤링 스톤] 웹 사이트의 뉴스에서 다아시의 탈퇴설이 흘러나왔다. 아직 이에 대한 스매싱 펌킨스 측의 공식 언급은 없는 상황이다. 스매싱 펌킨스의 신보는 2000년 2월 경 트랙 리스트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다. 19990910 | 이정엽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