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넘버 원(Hurricane #1), 라이드(Ride)의 프론트맨이었던 앤디 벨(Andy Bell)이 오아시스(Oasis)의 새로운 베이시스트가 되었다. 갤러거 형제 중심의 오아시스는 폴 아더스와 폴 맥기건이 탈퇴한 후, 헤비 스테레오(Heavy Stereo)의 기타리스트 젬(Gem)에 이어 앤디를 영입하여 다시 한 번 밴드 구성을 갖추게 되었다. 19991115 | 이정엽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