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가 엘비스 프레슬리, 마릴린 먼로, 스티븐 스필버그, 마돈나를 제치고 1950년이래 가장 위대한 연예인으로 선정됐다고 미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9일 보도. 덧붙인 한마디는 “비틀스는 여전히 금세기의 가장 훌륭한 연주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것. 톱 10에는 미국 가수인 프랭크 시내트라(6위), 마이클 잭슨(8위), 50년대 TV시트콤 “아이 러브 루시”의 스타 루실 볼(9위), 인기 만화 “심슨스”(10위) 등도 포함됐다. 19991115 | 이정엽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