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시애틀에 ‘그런지 록을 주제로 한 박물관’을 개관한다.

너바나(Nirvana)의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친필 가사와 너바나, 펄 잼(Pearl Jam), 사운드가든(SoundGarden), 머드허니(Mud Honey) 그리고 인디 레이블 서브 팝(Sub Pop)에서 기증된 여러 자료들을 전시한다. 그리고 여러 그런지 밴드들의 인터뷰가 담긴 비디오 테입도 공개한다.

또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의 기타, 공연 장비, 가사, 희귀 곡등 여러 자료들을 소장한 세계에서 가장 큰 곳이 될 거라고 한다. 20000329 | 송창훈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