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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이 시인 고 김남주의 시를 가사로 쓴 노래들만을 담은 음반을 발매하고 공연을 한다. 6.5집인 이번 앨범 [리멤버-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은 “자유” 등 7개의 기존 곡과 공연으로 이미 알려진 “똥파리와 인간” 등 3개의 처음으로 앨범에 실리는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은 시인 고 김남주의 시이자 유고 시집의 이름이기도 하다.

안치환과 자유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연강홀에서 공연을 한다. 새 앨범의 노래들과 알려진 노래들 그리고 “내가 만일”의 레게 버전을 들려준다고 한다. 20000329 | 송창훈 [email protected]

관련 사이트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안치환 홈페이지
http://galaxy.channeli.net/loveoff
안치환의 모든 것을 담은 정말 충실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