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이 1992년 [Dangerous]에 이은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오랜 공백을 깨는 그의 새 앨범은 작업에 참여했던 한 프로듀서는 잭슨의 춤추기 좋은 팝-R&B 느낌을 다시 환기시킬 것이라고 했다. 조데시(Jodeci)의 멤버였던 디반티(DeVante)는 “제 2의 [Thriller]가 될 것”이라고 했다.

프로듀서는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는 브랜디(Brandy)와 모니카(Monica)의 히트 곡 “The Boy is Mine”의 작곡자이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ston)과 토니 브랙스턴(Tony Braxton)과도 같이 일한 경력이 있다. 지금 2년이 넘도록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작업을 하고 있고 늦어도 올해 안에 발매될 것이라고 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있었던 불미스러운(그리고 불행한) 일들을 뒤로한 채 마이클 잭슨은 건재함을 보여줄 수 있을까? 아마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밝혀질 것이다. 20000329 | 송창훈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