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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의 삶을 담은 영화가 그의 죽음 3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다.

영화는 현재 토론토에서 촬영중이고 미국의 케이블 채널인 American Showtime Network에서 9월에 방송된다. 극장판 영화는 그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핸드릭스 역은 신인 배우 우드 해리스(Wood Harris)가 맡는다.

영화에 문제가 있다면 핸드릭스의 곡에 대한 사용권을 가지고 있는 핸드릭스 가족들과 영화사 사이에 핸드릭스의 곡 사용에 대한 계약이 아직 맺어지지 않아서 진통을 겪고 있다. 하지만, 가족들과 영화사 모두 계약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곧 이 문제는 해결될 듯하다. 20000409 | 송창훈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