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요예술무대 진행자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인 김광민의 [Shadow of the Moon]이 재발매된다. 이 앨범은 정원영, 한상원과 함께 유학 1세대로 꼽혔던 김광민이 유학 후 귀국하여 1993년에 낸 두 번째 앨범인데 음반사의 부도로 절판되었다가 다시 발매되는 것이다. 한 때 김광민의 팬들 사이에서는 이 앨범 구하기 유행이 불기도 했었다. 20000430 | 송창훈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