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 JK가 지난 6월 8일 보석금을 내고 구치소에서 나왔다. 타이거 JK는 지난 5월 초 업타운 등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됐었다.

타이거 JK는 석방 후 “나는 결백하다. 모발, 소변 검사 모두 음성반응이었다. 검찰은 업타운의 말만 듣고서 나를 구속했다. 업타운을 만났더니 겁나서 내 이름을 말했다고 하며 사과했다. 이번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해외 교포 연예인은 모두 마약과 연관이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는 실망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거 JK는 검찰청에 출두 직전에 “They are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but am i guilty until proven innocent?”이라는 랩(?)을 남기고 갔다고 한다. 20000701 | 송창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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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의 아버지가 이번 사건에 대해 남긴 글 – vol.2/no.13 [20000701]
드렁큰 타이거 [위대한 탄생] 리뷰 – vol.2/no.8 [20000416]

관련 사이트
드렁큰 타이거의 팬 페이지
http://home.nownuri.net/~sg91101/
드렁큰 타이거의 프로필, MP3, 사진 등이 있다.

타이거 JK의 출감 후 병원 인터뷰
http://stream.letsmusic.com:4524/ramgen/data/av/J_K.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