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중반 영국 모드 족의 우상이자 롤링 스톤스와 더불어 로큰롤 장수 무대의 주역 중 하나인 후(The Who)의 새 앨범이 나온다. 베이시스트 존 엔트위슬(John Entwistle)의 홈 스튜디오에서 제작되고 내년에 나올 예정이다. 일부 곡은 즉흥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며 공연을 하던 도중 만들어진 곡도 있다고 한다. 이번 앨범은 1982년 [It’s Hard] 이후 첫 앨범이다. 현재 밴드는 살아남은 세 명 피트 타운젠드(Pete Townshend),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 존 엔트위슬과 비틀즈 멤버 링고 스타(Ringo Starr)의 아들 잭 스타키(Zak Starkey)로 구성됐다. 20000901 | 송창훈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