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독특한 DJ/프로듀서/래퍼/싱어 중 한 명인 토푸비츠(Tofubeats)가 씬에서 가장 잘 나가는 DJ/프로듀서 중 한 명인 라이언 햄스워스(Ryan Hemsworth)의 러브콜을 받았다. 각각 지니고 있는 색에서 벗어난 제 3의 뭔가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이 한 곡을 만들었다는 사실과 서로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산뜻한 조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토푸비츠는 라이언 햄스워스와의 작업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작품을 무료로, CD로, LP로 속 발표하고 있으며 새 EP [Stakeholder]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 박준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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