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6073_2

[essay] 안녕, 향음악사

#1시작은 2005년이었다. 본격적으로 '진지하게' 음악을 듣기 시작했던 무렵, 어디서 앨범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내 안에서 자라나기 시작했다. 살던...
20080221120938-1004-lyh_03

[essay] 이영훈, 행복한 사람

  솔직히 말하자. 이문세 노래를 좋아한 적은 내 생애 단 몇 년 뿐이었다. 그것도 오로지 5집만을 좋아했다. 이문세 5집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에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