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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 review] de la guarda

'대구 아줌마의 뉴욕 가기'라는 우스꽝스런 제목을 달고 나왔던 연재는 사실 4회로 기획된 것이었다. 그런데 필자의 게으름(?)으로 한 세기를 넘기고 말았다....

[gig review] 99 포크 페스티발

비오다가 개인 주말. 이대 정문을 통과하니 때를 만난 듯 흐벅지게 핀 목련꽃이 시선을 대번에 잡아맸다. '이곳은 음기가 세서 늦게까지 춥더라'던 누군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