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s Record X weiv] 최민우, “이런 것들은 받아들이기 곤란하지 않나, 하는 건 있다”
[Critics Record X weiv] 차우진, “나의 감각이 항상 기본이 되어야 한다”
[Critics Record X weiv] 김학선, “여기는 내가 밥을 먹고 사는 곳이니까”
[Critics Record X weiv] 서정민갑, “우리는 늘 1/n만의 진실을 가지고 있다”
[Critics Record X weiv] 주민혁, “‘이런 이야기를 같이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비평”
[Critics Record X weiv] 미묘, “음악을 말로 토로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